드디어 신곡으로 돌아오신 우리의 영원한 옵빠!!!
저의 중학시절을 물어보면 저의 친구들은 다 임병수씨를 얘기한답니다~ 매달 나오는 잡지에 오빠의 기사가 나기라도 하면 다들 저에게 가져다주고 스크랩을 해눃은 것만 해도 엄청난 양이었지요.^^
라디오 공개방송에 출연하신다고 해서 친구들와 몰려갔다가 광화문에 있는 ㅇㅇ문구에서 오빠의 사인회가 갑자기 열려서 오빠의 모습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아직도 그 모습 여전히 간직하신 오빠를 볼 때마다 넘 설레고 좋답니다.
7집으로 돌아오셔서 넘 기쁘고 행복해요~~~자주 나오셔서 모습 마니마니 보여주세요~~~~!
영원한 우리들의 옵빠!!! 사랑해요~~~호호호(아직도 10대인 줄 알아요)
혹시 소극장 콘서트 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신청곡; 이렇게 좋은데. 올래올래, 하얀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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