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수....하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고 떨려요.
이춘란
2007.11.21
조회 69
초대 손님으로 나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뛰고 설레네요...^^

학창시절 너무 좋아해서
사진 스크랩을 했는데
아마도 저만큼 많이 해놓은 사람도 없었을꺼예요.
저희 학교에서 "임병수" 하면
모든 학생들이 절 먼저 떠올렸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세월은 흘렀지만....
아직도 마음은 임병수씨를 좋아했던 그마음 여전한데...^^

항상 임병수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그랬어요.
그런 마음을 갖어서 그런지
지금의 저희 남편 임병수씨랑 많이 닮았다고해요..^^

임병수 오빠의
"이렇게 좋은데..."
"고마워요.."
너무 좋아해요...

7집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방송에서도 자주 볼수 있었으면 더 좋겠어요.

7집 축하 드려요..^^

참...저희 신랑한테
"임병수" "고마워요" 들려주고 싶어요.
결혼 9년째인데 항상 절 이해 많이 해주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우리가족을 위해 밖에서 열심히 뛰어 주어서
고맙다는말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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