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몽땅 들어 일하는데 힘이 드네요.
영재님 감기 제가 샀나봐요. ㅎㅎㅎㅎㅎ
저희 사무실에 유가속 애청자가 두 분이나 늘었답니다.
한 분은 기독교!, 한 분은 불교!.....
하루 중 오후 4시에서 6시 까지만 스피커를 열어놓습니다.
그동안 이어폰을 끼고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만족해야만 했는데.....
오늘 날씨가 잔뜩 흐린게 마치 함박눈이라도 펑펑 내릴것만 같아요.
기분도 날씨따라 가라앉아있는데
좋은 노래로 기분 전환 해 주세요!!!!
제 사무실 분들 신청곡임다.
최 백호..... 내 마음 갈 곳 잃어....
이 용..... 잊혀진 계절.
최 무룡...... 외나무 다리.
왁 스....... 어머니.
유가속 애청자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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