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출근이 늦은 이유는
영재오빠 때문에
배꼽떨어진 청취자
창자가 이상해진 청취자
지금 상태가 심각해서 그래요.
기다려봐.
정신을 차려야 오늘 퀴즈 풀것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박강성님 그리우면
미사리에 가보셈.
난 보고잡은 사람 항상 곁에 있어서
보고자퍼 죽겄다고 애원하는 정운언니가
애처러워 보이는구먼요.
"정순아 보고자퍼 죽겄다. *펄"
크크크크크
기억나??????
바닷가 가면 나도 꼭 쓰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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