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만찬을 준비하며
유선미
2007.11.22
조회 23
항상 저녁을 준비하면서 듣곤 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으로 드럼이란녀석과 친구가 되었답니다. 설레고 고대했건만 무척이나 힘이 드네요. 얼마나 다리에 힘을 주었는지 허벅지가 다 당기네요.그렇지만 오랜만에 내가 하고픈 일을 하니 정말 즐겁고 활력소가 되네요. 콩안먹는 아들과 매일 씨름하면서 두부와 콩을 먹이려고 애교와 협박으로 한상가득한 저녁을 준비하는 이시간 '아낌없이 주는나무의 유년시절의 기행'이 듣고십네요.틀어줄꺼죠? ㅎㅎ 감사.ㅂ2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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