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빠 해도 너무하십니다
김미숙
2007.11.21
조회 79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병수 오빠 모창 할때...
걸어가다가 하두 웃겨서 웃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을 힘도 없이 뒤로 벌러덩 누웠습니다.
크크크
이게 뭐냐고요~

일 잘하고 있는데 왜자꾸 방해를 하세요!

마음 가다듬고 일에 열중할라치면 병수오빠와 또
오바를~~
제가 아주 큰소리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으니, 고객분이 따라 웃더이다.

과천에서 최성수 형과 함께 했을 때도 꼭 오늘 같았습니다.
맞죠? 영재오빠. 지난번 한동준님때도 이제 가세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괴사병이라고 아실겁니다. 웃다가 웃음이 그치지 않아서
결국 죽는병........ 이디오피아같은 아프리카쪽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그럴수도 있겠다는 건 제가 한번 웃음이 나거나
울음이 나면 금방 그치질 않습니다. 다 못한 웃음은 자다가
천장보고 웃고 자야 하는 사람이거든요.

신라의달밤, 광복절특사, 조용한가족, 시스터액터, 라이터를켜라, 넘버3, 웰컴투 동막골, 달마야놀자..... 갑자기 생각이 많이 안나는데
제가 이런 영화를 보고 며칠동안 실실거리며 웃었습니다.

지금 미친놈처럼 그러고 있어요.
누가 좀 말려주세요~


영재오빠!! 저 말이죠. 크게 웃어봐도 되나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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