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내내 잔머리 굴리며 전화하느냐 힘들었는데..
미숙씨가 그만 날 웃게하네여...하하하..
정말 미치겠다..
미숙씨 무서워서 글못쓰겠습니다.
그리고..
왜 이승철의 [사랑한다]와 [더 사랑하니까][긴하루][하얀새][소리쳐][시계][샴퓨의요정][소녀시대]...등등...왜 하나만 달랑이예여?
그리고 내가 쓴 23곡은 신청한것이 아니고 듣고싶은거구여
이승철의 [사랑한다]는 요즈음곡이지 추억곡이 아니랍니다.
자...맞짱한번 뜹세~~
연말도 다가오는데...누굴 심판으로 두고 할까?
cbs 정문에서 만나든지...유가속 DJ 박스에서 만나든...
한판 붙자요~~~
하하하하...정말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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