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문턱에 다가서나 싶더니..
양광모
2007.11.23
조회 42

<우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어요.>





겨울 문턱에 다가서나 싶더니 눈이 아닌 비가 내리네요.
정말 비내리는 것이 지겹네요. 올해 너무 자주 내렸어요.
날씨도 흐리고 천둥도 칩니다. 왠지 기분이 우울합니다.
내일은 비가 20mm 더 내린 답니다.
올해도 달력 한장 밖에 안 남았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읍니다.

건아들의 노래와 연주 듣고 싶읍니다.
"계절이 가기전에" 듣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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