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최효수
2007.11.26
조회 21
실은 어제가 남편의 생일이였답니다. 많이 아프단 핑계로 생일상도 제대로 차려주지 못해 미안해서요. 이 시간은 남편이 퇴근하면서
CBS라디오 특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을 시간이라 깜짝선물을 하고 싶어 사연올립니다. 힘든 시간 함께 해준 고마운 남편에게
사랑한단 말, 그리고 당신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고 전해주세요. 꼭 방송해주실꺼죠. ^^


신청곡 : 비처럼 음악처럼
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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