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청승맞게 여름비처럼 비가오고있네여.
사무실안이 따뜻해서인지..
여름비 처럼 온통 세상이 조용합니다.
아침부터 쏟아지는 전화벨소리조차 오늘은 잠잠합니다
새벽같이 출근을 해서 그런지..벌써 오늘일 다 했답니다.
무얼하고 놀까 하다 잠시 다녀갑니다.
친구의 어젯밤 수다가 고스란히 글로 써있네여.
저친구 역쉬..점점 유가속에 중독증세를 보이고 있네여..하하하
오늘은 상큼한 영화시사일정이 있어 그런대로 월요일을 맞네여
오늘도 모든 잡생각 다 물리치고..
열심히 하루를 맞아보아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힘차게 월요일 문열어주삼
이노래는 희망의 노래이더군요...확실하게 한번 틀어주세여
[별 :Fly again (9회말 2아웃 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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