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출근하지만 퇴근도 일러서 항상 퇴근시간엔 유가속을 듣습니다. 쉬는 날에 운동을 할라치면 꼭 4시부터 운동을 시작해 6시까지합니다 . 그정도로 왕팬인데 사연은 처음입니다 .언제나 유가속을 등며 가족같이 편안하고 386 세대의 마음을 대변하듯이 울리고 웃기고 .....
오늘은 제 사랑하는 남편의 43번째 생일입니다
10여년전에 imf를 겪으면서도 이제는 새로은 일에 꿋꿋한 남편을 보며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사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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