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작지만 좋은 공연으로
행복했던 하루 였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모백화점에서 고객들의
서비스 차원에서 적은 비용(만원)만 내면 한달에
세번 정도 하는 공연을 볼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늘 JK 김동욱 공연을 보고 왓거든요.
저만 음악을 좋아하는 줄 알아앗더니 주부들도
많이 왓더라구요.
비록 대공연장은 아니지만 좋은 노래 듣고
즐기면서 보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노래 신청 하나 남기고 갑니다.
**듣고픈 노래: JK 김동욱/ 미련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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