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오빠...
겨울의 시작이겠지요 겨울이 시작되고 추위가 올때면 젤 먼저 걱정되는게
시장에서 일요일도 없이 어묵과 핫도그를 팔고있는
제남편 인데요 아무리 따뜻하게 옷을 입고 일을
한다해도 하루종일을 바람 막이도 없는곳에서 일을 하기에
고생이 많거든요...남편은 벌써부터 내복을 챙겨입었는데도
춥다고 하는데 올겨울이 걱정입니다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 도와주지도 못해서 더묵 미안하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계절이 봄 가을입니다
남편이 늘 가요속으로 방송들으면서 일을하거든요
한쪽귀에 이어폰을 꽂고 지금도 열심히 장사하고 있을거에요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아마 방송들으면 놀랄겁니다
신청곡
박중훈 ... 비와당신
김민우 ... 사랑일뿐야
이치현과 벗님들... 다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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