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엔 ~~
한완숙
2007.11.26
조회 50
배추 사다놓고 다듬어야 되는데 일하기가 점점 싫어지니
큰 일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뜨근한 아랫 목에 누워
라디오와 벗 삼아 뽀빠이나 라면 땅으로 입을 즐겁게 해주고
음악으로 귀 즐겁게 해주며 마음으로 행복해 하던 그 때가
그리워지는 오늘 같은 날 ㅎㅎ 세월좋아 컴에 사연 올리고
음악듣고 ...
아랫목에서 들었던 그 노래 느낌 그대로 오늘 신청합니다
송창식님의 왜 불러 그리고 고래사냥
이장희님의 그건너 ..한 잔의 추억
전 영 어디즘 가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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