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김진희
2007.11.27
조회 18
이제겨우 마흔을 넘어선 친구가 며칠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겨진 가족과 친구들. 특히 부모님께서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실겁니다. 우리친구, 이제는 고통없이 편안히 잠들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친구야! 이젠안녕~~ 편안히 쉴수 있기를 기도해 줄께^*^


신청곡은 최성수의 (TV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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