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병문안 와 있거든요
아는 동생이 예쁜 딸을 낳아서 산후조리하고 있는지가
2주쯤 되었답니다.
2,47kg이라고 작아서 걱정 하더니
지금은 예쁘기만 하네요
새삼스럽게 언제 키웠나 싶기도 하고
참 꼬맹이가 예쁘네요
혼자 누워서 우울증 키우고 있는 미용이에게
레인보우 깔아 놓고 틀어 놓고 가려구요
안그래도 힘들텐데
혼자서 있는 미용이에게 위로좀 부탁드립니다...
음악 선물을 하려고 했는데
이선희의 인연이라네요
우울한 음악 말고 쫌 신나는 음악으로 분위기 쫌 띄워주셔용
차태현의 2차선 다리 ㅋㅋㅋㅋ
아기 예쁘게 잘키우고 산후조리도 잘하라고
나이 쫌 되는 늙은 애 엄마 화이팅
(38세거든요 용감하죠!!!!)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시는 군요...
김향주
2007.11.27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