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어제 일이 있었서 광릉내를 갔는데 . 앗!~ 길거리에서 호떡을 구어서 팔고 있는거에요 . 요즘 우리동네에서 호떡구경한지가 ..언제인지 . 반가운 마음에 . 얼렁 차 주차시키고 달려 ..갔죠 .. 아즘마 호떡 주세요 , 우왕~ 요즘호떡은 웰빙시대에 발맞쳐 녹차호떡 ,당근호떡 . 색깔도 예쁘더군요 녹차호떡 한개 갓 구운거 종이에 싸서 한입 먹는찰나에 .. 아 !!~ 안에 들어있는 설탕물이 얼마나 뜨겁던지 . 어쩔줄 몰라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 ㅎㅎ 지금도 입안에 얼얼한것 같아요 .. 아 ~~ 그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 3개먹고 . 5개 샀는데 덤으로 하나 더 . 영재님 . 호떡 값 얼마개요 ... ㅎㅎ 8개에 4000원 주었으니 . 그런데 제가 꼬옥 ,, 흔적을 .. 그 설탕물이 옷에 그만 한방울 뚝 떨어져 .. 으이궁 .. 멀~~ 먹어도 이리 흔적을 남기네요 .. 휴~~ 영재님 .. 제일 친한 친구가 지금 마니 힘들나 봅니다 . 하루에 수십번 문자 주고받는데 .. 답문자가 안오네요 .. 마지막으로 .. 그냥 서럽다 ,, 끝으로 ㅠㅠ 늘 ~~ 힘이 되어주는 친구 인데 . 제가 뭘 ~~ 해줄수가 없네요 .. 그냥 친구 좋아하는 노래로 .. 진시몬의 애원 . 으로 친구맘을 달래려고 합니다 .. 모두가 힘이 들어도 맘 만이라도 따뜻한 하루 였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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