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이삼원
2007.11.27
조회 37
12월 그리고 한해의 마무리 Christmas Card와 연하장 지인들에게보내는 한해의 끝과 시작의 인사 몇해전만해도 연중행사로 몇자의 글을적어 연하우표와 X-Mas 씰 붙여서 보내곤했는데...

연말인사를 할 누군가를 떠올리며 카드를 구입하고 연하우표를 수집용과함께 구입도하고 X- Mas씰 또한 구입해놓고 정작 글을 적지않고 서랍속에 방치하고 수집책자에 끼워놓은지 몇해를 보내는듯!

세월의 빠름과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과 더욱 편리해진 통신수단으로인해 잊혀져가는 많은것들

카드한번 받고싶네요. 저또한 한장 보내드리겠습니다.몇해전처럼 연하우표에 씰한장 붙여서 변한건없는데 급속한 그 무엇들이 사람들을 서두르게하는듯하군요.

느리게 생각을가지고 걸었더라면하는 생각이!! 전파가닿는곳 어디서나 매일같이 귀 열어놓는 오랜 청취자의 한사람으로 카드신청합니다.

신청음악 : 길은정 - 우울한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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