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바람이 부는군요
서울대역쪽에서 세꼬시라는 식당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요즘은 경기가 안좋은건지 선거철이라그런지 너무 매출이 없어서
힘이 안나네요 남편과
같이 하고있는데 우리신랑 걱정이 마니 되나봐요
저녁에 늦게 집에가면 술이 늘었답니다.
그런데 어제28일이 아들생일 이고 고2입니다
내일30일은 우리딸 큰딸생일 대학교1학년
12월 1일은 제 생일입니다
두 아이모두 순산이였고 날짜를 특별이 맞춘것도 아닌데 이렇게
몰려있어서 이번주는 그냥 기분이 좋네요 우리딸과는 하루두 안틀리
는 딱 24년 차이랍니다 우리딸도 토 끼 저도토끼띠죠
오늘축하꼭 해주세요?? 부탁 할께요 신랑한테 자랑하려구요..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유익종의 사랑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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