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취자 쉼터에 간디의 말이 인용된글이 있네요
다음해엔 무리를 해서 [인도]에 가렵니다 2월쯤..마침
친구남편이 영사밑 직급이라는데 뭐 상관있나요? 친구도 볼겸
간디의 흔적도 훓어볼겸..네팔의 거대한 히말라야도 볼겸 두루두루
인생의 고난극복을 위해 내년에는 여행의 길로 접어들까합니다..
매년 히말라야 정복을 위해 집도 월세를 살면서 1년에 한번꼬박꼬박
천만원의 대출을 받아 네팔로 떠나는 가까운 지인이 하나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더니..점점 ..참으로 그게 행복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인생 뭐 있나요? 본인스스로 행복하면되지~~
저는..
작심삼일 [作心三日] ....
작심 4일을 넘겨보았으면 좋겠습니다.
50년 세월을 살았으면서도 아직도 우왕좌왕..
아마도 죽을때까지..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점점 어린아이가 되는거 맞나봐여..
점점 소심한 0형으로 변하는 나자신을 보며 깜짝 놀래곤한답니다.
아마도..
12월 한달을 남겨 두어서 인가?
캬...
한달만 잘버티면..떠오르는 2008년 입니다.
기대되네요..
2008년에는 어떤 많은 좋은일들이 생길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도....좋은일들 많이 생기길 바라며..
방송 대박기원합니다....^^*
[신청곡]
조성모 [후회]
이승철 [사랑한다]
백영규 [잊지는 말아야지]
이용 [사랑의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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