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몇줄 썼을 뿐인데...이렇게 맛있는 김을 선물해 주시니
제가 뭘 해드려야 할지....고민중입니다...시누이 식구와
나눠 먹도록 할게요..잘 먹겠습니다...
뭔가를 드리고 싶은데 아직 마땅한게 생각나지 않습니다.
군고구마를 구어서 보내면 그것도 상할것 같고(너무 달아서
나눠먹고 싶었거든요...제 맘입니다.) 유가속 식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면 엽서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 꼭
챙겨드리고 싶은게 저의 마음입니다...
음악이 있어서 행복하고 느낌이 통하니 더욱 감사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유.가.속 가족 모두 오늘도 행복하세요 ♠♤♠
윤도현:사랑 Two
최성수:동행 2
백지영:사랑 하나면 돼...
너무 잘 받았습니다. 더불어 맛있게 나눠 먹겠습니다.
윤경희
20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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