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제가 요즘 머리에 핀이 하나나갔는지..
도무지 일이 손에 안잡히고..
머리속과 마음이 따로 노는지 죄없는 자동차만 여기저기 긁히고
조용히 자중좀 하려했더니..하하하.
미숙씨 말고 이번에는 덕혜씨가 저를 건드리네여.
게시판이 넘 조용하니 심심하셨나요?
역쉬.
몇몇 떠드는 사람이 있어야..사람사는것 같죠?
대충 마음좀 추스렸습니다.
아마도 아무도 안건드리면 쥐죽은듯이 있을 전데...
성격상...건드리면 이렇게 꿈틀 한답니다.
여하튼..
죄없는 저를 건드르셨으니..
앞으로 어찌 감당하실려구여...하하하
김..맛나게 드세여..
딸의 건강은 엄마의 책임이랍니다...딸도 홧팅~~
가끔 맛난거 미숙씨 처럼 싸보내시구요..
다가올 12월...우리가족 모두가 12월생이랍니다.
행사와 모임과 예수님 생일까지 겹쳐서 아마도..
제정신으로 살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하튼..
저를 기억해주심 감사합니다..헌데..좋은쪽으로만 기억해주삼
온길에..신청곡하고 갑니다...언제인가는 틀어주시겠죠뭐..
기다림도 좋은것같아요...기다림이야 천년을 간들 어떠리~~
신청곡 : 조성모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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