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뒷모습
김미경
2007.11.29
조회 19
새벽6시에 출근해서 밤9시가 다되어 파김치가 되어 돌아오는
남편에게 따뜻한 인사가 그리 힘든지...
레인보우에도 글을 올렸듯이 딸아이가 요즘 남편을 너무
지치게 해요. 딸이 꼭 있어야한다는 말도 요즘 세대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너무 자신만 아는 딸아이를
어찌 가르쳐야할지 고민입니다.
이렇게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고은이*김정란(이분은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어요)의
사랑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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