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박형희
2007.11.29
조회 37
머리위로 와닿는 햇빛이 너무 따사로와
창문을 활짝 열었더니
찬바람이 가슴으로 한꺼번에 들어 왔습니다
춥다는 생각보다 울컥하니
남편 생각이 났습니다.
몸이 아프니까 마음도 아픈지,,,,

한영애의 마음 깊은곳에 그대로
들려 주세요

보내주신 잣 선물 잘 받았습니다
며칠을 끙뜽 앓고 있었는데 소포 받으라는 말에
정신 차리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 났어요
활짝 웃어서인지 기운이 나더라구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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