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왔어요
정미섭
2007.11.30
조회 12
평내에 있는 시댁의 보일러가 고장났거든요
아침 일찍 가서 보일러 교체작업 봐 드리고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오다시피 했습니다
방송 놓칠까봐서....

저의 남편은 택시기사인데
네시 삼십분 쯤이면 가스충전 하느라
잘 못들을 것 같네요
음악 한 곡 보내고 싶은데
초반부에 띄워 주십사 합니다
요즘 고생을 많이 하거든요

남편의 소개(?)로 이 프로그램을 알았고
교대하고 부터 끝날 때 까지 채널을 고정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분명 듣고 있을거예요

신청곡은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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