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둘째 손녀딸이 태어났어요..★
박미자
2007.11.29
조회 58

우선! 신청곡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종용 : 겨울아이 ★


멀리 포천에서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지만

열심히 라디오를 들고 이리저리 잘 잡히는 자리를 찾아

항상 듣고 있는 애청자랍니다.

이번에 사랑하는 손녀딸이 태어났어요~~

뭐가 그리 급한지 제달도 못채우고 태어났네요~~ ^^

현재 인큐베이터 속에 있는데 건강하게 잘 ~ 자라서

하루빨리 퇴원했으면 좋겠어요~~

이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귀한 사람이 되길바라며..

우리 둘째 며느리도 하루빨리 건강찾았으면 좋겠어요..

사랑한다 ~ 내 며느라~ 내 손녀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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