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주경언니를 만나기 위해서는..ㅋㅋㅋㅋ
주경언니가 그리워서 그러죠.
언니 만나기 위해서라면 무슨짓을 못하겠어요.
가끔씩, 쟤가 이상하다 싶을 때는
언니를 찾는구나 생각하세요.
주경언니..
핀은 내가 사서 한옥마을 앞으로 보낼테니까.
눈 펑펑 오는 날 맞장 뜹세.ㅋ
어디서 볼까?
주경언니 만나면 변강쇠 떡볶이 사줄께요.
딥따 맛있어~~
겨울만 되면 미련곰탱이처럼 잠만 퍼자요.ㅋㅋ
새벽이슬 밟을 때 주경언니 나타나면 정말 좋은데
요즘에는 일등도 못하고..휴..
벌써 졸립잖아..
Re: 눈이 언제 온답니까?
김미숙
2007.11.29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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