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끔은요~~
주경
2007.11.29
조회 35

가끔은 미숙씨가 이상할때가 있어요..
엄마의 생일축하메세지를 보면여..참 속깊은 여인같구여..

지금처럼 퀴즈정답을 한주지난걸 ㅡ쓰는걸 보면..
엄청 튀고싶은 여인같기도하고..

음...한옥마을 앞에 제 사무실이 있걸랑여..
그래서 퇴근시간후에는 그쪽으로 고개도 안돌리거던여.

그니깐 핀만 사서 택배로 보내주삼..
나도 오늘은 미숙씨에게 태클이란걸 걸어보고싶네여..

눈이 펑펑내리는날 우리 맞짱한번 어때여????

그리구여..
미숙씨가 말한 선물들은여...엽서를 예쁘게 쓰면 다 주는거거든여
나도 엽서를 별로 이쁘게 못써서..묵가루 한번 먹기힘드니깐여
미숙씨가 예쁘게 써서 선물받으면 묵가루 타면 하나만 주면
안되남여?......그럼 ///잘자여~~~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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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죠?
> 정답.
> 모처럼 한 문제 풀었네요.
> ㅋㅋㅋ
> 생각 많이 했습니다.
>
> 다음주에도 반드시 정답을 맞힐께요.
> 퀴즈 맞히면 메밀묵가루인가 뭔가 하는것도 주고
> 김도 주나요? 쌀도 주는 것 같고...
> 시장에 갈 필요없겠네요.
> 모든것이 해결될 듯 해요.
>
>
> 잣...
> 저는 강원도 가서 청솔모가 깨끗이 청소해놓은 잣을
> 빼앗은 적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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