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믿음이적어지는 아들
이인숙
2007.11.29
조회 21
안녕하세요 저는13살 아들를 둔 엄마입니다.다름이아니라 성탄 카드를 보내주신다고 해서 몇자 사연를 올립니다.아들 녀석이 사춘기라 시도때도없이 찿아 오는 관절염처럼 제기분을 울적하게 하나요.그래서 아들기분를 업시키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 하다가 믿음(세상모두가 아들(동억)를 알고 있고 응원하고 있다)이 있으면 힘내지않을까 해서 사연 올립니다.일년간 고생했고 항상 성장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my son 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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