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 사연이 방송을 타는 역사적인
바로 그 시간에 저의 남편은 배차실에서
입금하고 있었대지 뭡니까요 ㅠ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들
이렇게 허무할까 싶네요
오늘도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시간 맞춰서 댕겨 오려면
또 서둘러야 하는구만요
오늘은
메뉴를 고무 타는 냄새로 할까요?
제가
방송시간까지 지각을 안하면 문자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신청곡**
1. 조인숙-요즈음
2. 박영일-축제
3. 어니언스-외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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