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다 체한것같아요...
정미숙
2007.11.30
조회 21
오늘은 하루종일 빈속으로 바쁘게 뛰어다니다가
조금전에 겨우 먹을틈이 나서 라면하나 끓여서
먹고있는데 유가속에서 들려주는 음악들이 제가슴을
멎게 했어요 덕분에 라면이 명치에 콕 걸렸어요..
책임지세요 ^^

건강하시던 시아버님께서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시는 관계로 식구들이 모두 놀라 긴장하고 있습니다.
제발 오늘 저녁에 나오는 검사결과가 아무 이상없이 나오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자상하신 울아버님 제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아버님 퇴원하시면 앞으론 더 정성스런 진지상을 차려드리고
싶습니다...아버님 웃는 모습으로 집에서 다시 뵙길 바래요....

울아버님이 좋아하시는 흘러간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문주란의 동숙의 노래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