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해주세요
염공료
2007.12.02
조회 18


生日

언제부터인가 생일에 별 의미를 두지 않고

살아 있는 날이 생일이다 생각을 하였지요.

그러다 보니 기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가족 중에 생일이고 싶은 사람이 생일을

한답니다.



그리고 정말 생일 날이 되면...

아이들 생일에는

엄마 아빠가 선물을 하고

아이들도 엄마 아빠에게 감사의 선물을 한답니다.



제 생일에는 친정 엄마께 감사의 전화를 하지요.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께 엄마를 낳아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구요.



남편의 생일에는 시부모님이 안계시니

술한잔 떠 놓고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답니다.



오늘은 큰딸이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들에게 엄마의 생일에 축하 메세지를

보내라고 총동원을 하였답니다.



12시가 지나면서 축하 메세지가 쇠도...

한참을 휴대폰 들고 웃었네요.

어느 선물보다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사랑하는 큰 딸.. 고마워~~



ㅎㅎㅎ 오늘이 저의 생일 입니다.
영재님도 축하 해주실거지요?^^


신청곡:겨울에 태어난 아이~~ 생일 축하노래.
누군지 생각이 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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