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의 면접
김옥순
2007.12.01
조회 19

날도 추운데 오늘 아들이 대학원 면접 보러 갔는데...
끝나도 벌써 끝났을텐데 역시 아들은 소식에 굼뜨네요.

어제 양복을 입어야 한다고 밤 늦게서 애길하니 참 난감하대요.
늦은 밤중에 어디가서 옷을 산단 말인지...

할수없이 봄에 졸업앨범 사진 찍을때 사논 춘추복을 입고 다행히도
졸업식때 입힐려구 만든 겨울 코트를 입고 아침에 나갔는데 연락이
없네요.

아무리 겨울 코트를 걸쳐도 오늘 날씨가 은근히 춥던데..


고맙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이런 저런애기가 어찌그리 공감이 되는지요.
그리구 선곡 또한 감사 드려용
수고 많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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