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오리
유만석
2007.12.01
조회 35

레코드판 한장골라 음악듣곤 하던 주말오후를 언제부터인가 영재님에게 빼앗겨버리고 50을 넘어선 12월 초하루 아무것도 마음과 손에
다가서는게 없어 참 오랜만에 턴테이블에 손이가는데 이거어찌 하오리까 고장이났나봐요 오늘하루 참할일이 없네요
신청곡;사랑과평화 - 어머님에자장가
송골매 - 어쩌다 마주친그대
H 2 O - 안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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