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생일추카 해주려고요
이재철
2007.12.03
조회 25
어려서 시집와서 고생하고 가게일도 도와주고 애들도 챙기느라 많이
힘이 들었을 집사람한테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못해주었내요.결혼전
데이트만 하면 비가오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었고요.그시절 유행했던
노래 (비오는 날에 수채화)를 신청합니다...가게를(정육점)해서
라디오를 하루종일듣슴니다..가요속으로 왕애청자지만 이렇게 첨
으로 와이프 생일추카 노래신청합니다..오늘 꼭 틀어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잘 청취하고 있을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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