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 오늘의 숙제
손정운
2007.12.03
조회 64

앵~~~ 월요일 아침 느긋함으로 마실왔더니 언제 숙제를 내주셨대요!~~ 얼렁 ~~ 해놓궁 놀아야 차칸 어린이 ??? 가 아닌 아즘마 맞나요 ㅎㅎ ; 아즘마 시러요 .. ㅠㅠ 노래방 .. 에피소드 많죠요~~ 언제부터인지 우리곁에 노래방이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나 모임에서는 없었서는 안되는 필수로 자리 잡았잖아요 .. 아마도 지금 대한민국 에서 노래방 없었진다면 ,, 난리가 날것 같아요 . 더구나 송년회 때인데 ,, 말입니다 .. 생각나는 재미있었던 .. 일 .. 첫번째 .. 작년에 형제들과 낙산으로 1박2일 여행을 갔엇요 .. 삼형제와 동서들과 저녁밥을 만나게 먹고 아이들을 델꼬 노래방을 갔습니다 .. 아이들은 따로 방을 주고 우리형제들 신나게 놀앗죠 . 여기서 .. 참고로 .제 형님과 동서는 가수 랍니다 기가막히고 노래 잘해요 ... 주눅든다닌깐요 . 시간도 끝나고 아이들도 가자고 해서 숙소로 오다가 제가 동서에게 .먼저가 . 하고는 다시 노래방으로 가서 주인에게 저 ~~!! 한곡만 더 부르면 안될까요 .. ㅎㅎ 그리고 최진희에 "" 꼬마 인형을 "" 불렸었요 . 글쎄요 . 왜 그노래를 그리 부르고 싶었는지 . 형님과 동서가 이상하다?? 싶어 저 찾으려 와서 제가 혼자서 꼬마인형을 부르는걸 창문으로 보고는 모두가 .. 기절했답니다 . 켁~~~!! 두번째 어제 그제 . 주말에 여고 친구들 송년회를 했습니다 . 우리들의 정겨운 장소는 종각 뒷편으로 쭈~~~~욱 들어가면 아담한 갈비집 .. ㅎ 12명의 아즘마들 .. 웃는랴 . 정신없고 그 갈비집 송년회로 바쁘니 우리가 음식 떨어지면 . 직접 셀프에서 먹으니 . 갈비집 사장님 .. 넘~ 고마워서 연신 인사 . 꾸벅 당연히 2차는 노래방 . 몇명이 그래도 송연회인데 나이트 가야하지 않것냐 . 야야야 ~~~~~ 나이트는 무신 . 노래방 .. 가얏~~~ 노래방으로 향하고 . 들어가자 마자 .. 상상속의 그대 (노이즈) 로 분위기 띠워놓고 .회장겸총무까지 겸직하는 친구랑 음료수 가지려 갔다 오니 . 우왕~~~~~ 1년새 나이들 먹었다고 티를 팍팍 으이궁 ㅡ, 아 ~~ 글씨 .. 꽃바람여인 . 자옥아 . 카 머시기 여인 이라고 했는데 둥지 . 얼쓔 생각이 .. 아 ~~ 순 이런 노래 예약 했놨네요 . 저 .. 나 안해 .. ㅎㅎ 나 갈꺼야 .. 푸하하 친구들 다아 디비졌네요 . 웃느랴 ,, 이제는 노래방 책도 안봐요 . 왜 벽보에 중년들이 좋아하는 리스트 보고 .쫘악~~~ 그래도 일년에 몇번씩밖에 . 사는게 바빠서 못보고 살지만 만나면 즐겁고 . 웃느랴 여고시절로 돌와가는 우리 친구들이 사랑스러워요 .. 영숙 .애란 ,춘자 .계순 미정 .성미 .양례 .박미숙 .은화 .금지 순심 .. 자들 들어갔느냐 ~~~앙 .. 노래방 베스트 .. 1) 꿈찾아가리 . 처음에 꼬옥 불려요 ,분위기도 띠우고 2) Tears ..소찬휘 .. 이노래는 솔직히 제가 소화는 못했요 하지만 꿋꿋하게 소리를 질려 가면 불려요 .. ㅎ 먼저 부르려면 구두를 벗고 소파로 올라가서 탄력을 받아가면 불려야 그나마 소리가 나와요 ..중간에는 거의 노래가 아니고 소음이라고 .. 난리들이지만 .. 요 .. ㅎㅎ 3) 장녹수 .. 로 마무리 .. 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들도 가족들도 완전 깬다고 ㅎㅎ 구중궁궐 ~~~ 처마끝에 한맻힌 매듭엮어 .. ㅎㅎㅎ 몰라잉~~~~ 숙제 하고 나니 . 창피 하네요 . 모두가 ..저의 이미지 . 완전 깼다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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