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구요 ^^;건강조심하세요
김은수
2007.12.03
조회 26

겸업주부의 부산스러움과 빠듯한 시간관리가 요즘들어
더욱 목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찝찝한 가래처럼 피곤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목감기가 찾아와서 약을 먹는데 피곤함에 커피로 마셔대니
어디 쉽게 나을리가 없다.

일요일도 편히 쉬지도 못했는데....'

요즘 감기로 너무나 지쳐간다.
오늘은 점심을 거르니 목은 더 아파오고....
벌써 4시가 다되었가니 신청곡이나 듣고 싶어서...


조용필/ 큐
김범수/ 하루
김창완/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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