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연말인가봐요. 노래방 애창곡이 나오니까요.
노래방에 가본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분위기에 따라서 다른지만 특히 분위기 띄우는데는 트로트 일명 뽕짝이 최고입니다.
1.물새 우는 강 언더;백설희
2.민요
3.봄날은 간다
하지만 발라드를 부르고 싶지만 듣는 거만 익숙해져서 막상 노래를 부를려고 하면 잘 안되요. 노래를 못 해서 그러겠죠.
'작별','흰구름 먹구름','구름과 나',어쩌다 마주친그대','먼지가 되어' 등등 아무튼 노래는 듣는 것도 좋아하고 하는 것도 무지 좋아합니다. 항상 음악만 듣고 살았으면 합니다.
눈만 뜨면 cbs라디오로 손이 갑니다.
오늘은 '사랑의 슬픔' 벗님들의 노래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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