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돌아오니까 노래방 불빛이 유난히 빛나 보이네요.
나의 노래방 베스트 3
유 해준.....단 하나의 사랑!!.
사랑하는 사람이 컬러링으로 선물해 줘서 마음이 울적
하거나, 지난 날이 그리울때는 하루 종일 듣습니다.
버 즈.....가시.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사랑했던 첫 사랑이 즐겨 부르
던 노래로 지금도 가슴이 저려 옵니다.
김 경옥?....숨어 우는 바람 소리.
가장 자신 있게 부를수 있는 노래로,노래방 가면
두 번 이상 부릅니다.
샌드페블즈...나 어떻해....
평소 과묵한 남편이 이 노래만 나오면,엉더이를 좌우로
흔들며 춤을 덩실덩실 춘답니다.
손 현희.....이름 없는 새.
고교 2학년때 전교생 앞에서 이 노래를 멋드러지게
불러 닉네임까지 이름없는 새가 되었답니다.
자신감이 충만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참참참!!!
오늘 선물 잘 받았습니다.
성탄 선물을 미리 받은것 같아,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가볍기만 합니다.
선물이란 이렇게 받는이의 기분을 업시키는것!!!
내 주변의 사람들을 뒤돌아 보고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야 겠네요.
신선한 충격이 되었슴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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