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 당돌한 여자
우선 신나고 나의 애교스러운 목소리와 강한 목소리를 모두 뽑낼 수 있으니까!!
둘째 - 밤이면 밤마다
또한 이것고 신나고 다른사람들을 딴짓안하고 함께 부르게 만들어 나의 노래에 집중케 할 수 있으니까!!
셋째 - 천년의 사랑
술 안먹고도 분위기 잘 맞추고 노래 잘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이제는 분위기를 잡고 이 노래를 불러주면 듣는 사람 모두 뿅 가죠!!
이제까지 제 자랑이 담긴 노래방 3곡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바꿔볼까???
유영재님 제 선곡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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