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베스트
이경오
2007.12.03
조회 56
첫아이가 3살 때쯤 우리 동네에 노래방이 생기기 시작했죠
처음으로 갔을때 우리아들 엄청 좋아했어요 그래서
두번째 마음먹고 갔는데 몇곡 하기도 전에 우리 아들 칭얼대기
시작했죠 우리 부부 조금 있으면 괜찮을 거야 서로 서로를 달래며 한창 신이 나서 놀다 보니 아들이 조용하 드라고요 그와중 에도 아들은 잠을 자고 있드라고요 지금이나 그때나 효자아들 이었던거죠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 이틀 동안 병원 다녔어요 얼마나 마음이 안좋턴지 완전 나쁜 엄마 였던거죠
그후 아주 오래도록 노래방 안갔어요


본인 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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