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이란 우리네 인생임니다
장길수
2007.12.03
조회 40
1.구름과 나
대학친구들과 모이면 꼭 이노래가 저의 시작노래죠
가끔은 서로 불르려고 저 몰래 누군가가 새치기도 하죠
2.슬퍼하려지기전에
사랑과 이별, 첫사랑의 아련함이 느껴져 불러요
근데 박자를 늘 놓쳐요
3.남남 혹 동행
최성수형님의 노래는 86년 부터 듣고 불렀담니다
그 세월이 20년이 지났네요 미사리카페에선 먼발치서 뵜죠

영업일이라 늘 차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데 cbs 라디오를
알고난후 편안한 드라이브를 하는 느낌으로 운전함니다
얼마전 집에도 레인보우를 깐뒤 저녁 tv를 덜 보게 되고 집안에 은은히 흐르는 음악은 작은 행복을 전해줌니다

2007년 시작은 컸으나 이룬게 조금 작아서 가족에게 미안함이
앞서네요
멋진 최성수 공연을 집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슴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