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많이 추워지고 크리스마스도
이제 얼마 남지 않네요. 제가 네팔
있을 때 까지만라도 크리스마스도
잘 몰랐습니다. 기독교를 대해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거든요.
요즘은 축제처럼 카드과 크리스마스
선물 주고 받는다는 것을 들으니
제가 한국에 너무 오래 동안 머물렸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 보다 2년 전 한국에 와서 아직까지
한국 생활 하고 있는 친 형님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형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고싶습니다. 나이 차이 2살
밖에 없는데, 만날 때마다 말 싸움 하게
되거든요 ㅠㅜ 그러면 안 되는데...
저도 영재형님 보내주신 카드 받고
싶지만 이번에 형한테 보내려고요.
감사합니다.
형 이름 : 쉬리(Shree)
주소는 아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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