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모임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
노래방가면 꼭 부르는 나의명품가요~
이 선희~알고싶어요
(울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왜 좋아하는지 이유는 모르는데
불러주면 무쟈게 좋아하는지라 ~)
심수봉 ~미워요
문주란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남편이 맘에 안들면 노래로 표현한다는 ~
우순실 ~잃어버린우산
뭔가 채워지지않을 때 이노래를 부르면 꽉채워지는 맛 ~
이제 서서히 다가오는 연말모임에 불러야하는데
유가족과 더불어 노래연습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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