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경북 산골 태생인데 서울 경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동창들이 매월 첫째주주일엔 서울 근교산행후 필수 코스로 노래방을 갔는데 지난달엔 동창 회장이 직장암 수술을 받고 퇴원을 하루 앞두고 늑막염 수술을 또 받아서 어제는 병문안을 단체로 다녀 왔답니다 . 갈때마다 야위어진 친구의 모습을 볼때면 마음 한 켠이 휑한니 뚫린 듯하답니다. 그동안 열심히 참석 했었는데...참석 인원이 많지 않다고 걱정하면 사회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어느새 우리 동창처럼 친근감있게 엮어 준 정말 고마운 친구거던요 혹시 영재님 기억하실려나 9월초에 남한 산성 동창회 가는 중에 노래 신청한다고 저가 문자 보냈더니 킥서비스도 해주셨는데... 저가 친구들 만나면 cbs홍보 많이 했더니만 그친구도 늘 듣는다고 하더라구요...내일 퇴원하는데 하루 빨리건강 회복해서 다시 산행에 참석할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윤 태규의 My way
김 신우의 귀거래사
이 범룡& 한 명훈의 꿈의 대화
야근하고 집청소 아침 준비 씻고 학원 간 고1 아들 기다리다 보니 늦었네요 ...지금 왔어요~이제 내일을 위해 쉬어야 겠네요 시간으로 보면 날짜가 바뀌었지만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건강 관리 물론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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