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감기에 거리고 말았지 뭡니까...
올해는 깐빡하고 독감주사를 안맞았는데 에구....
한해도 어느덧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해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올역시 후회가많네요.
놀때는 놀고, 일할때는 확실이 일을 해야한다는 신념을 가지고있죠.
저희 사무실엔 남직원보다 여직원들이 많아요.
나이와 외모와 전혀 받대라는말에 전혀 놀지도 못할꺼라 생각을 했는지 노래방가자는 말이 없데요... 제가먼저 가자는말에 시쿵둥한 목소리로 네,,,,, 확 달라지는 제모습에 놀래주고 말았습니다.
조용필-- 단발머리.
소방차-- 그녀에게 전해주오
sg워너비--내사람
오래 오래 신청하면 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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