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이름만큼 귀엽고 이쁜 이목구비로
젊음의 노트를 부르시던
유미리씨
고음의 성량
내 젊음의 빈노트에
무엇을 채워야 하나~~
고민되던 시절에
노랫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었죠
저도 우울증으로 힘들게
살았었지요
비우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저는 이 노래 젊음의 노트
가사가 좋아서
따라 부르다가 켁켁거립니다 ㅋ
고음불가 ㅋㅋㅋ
신곡 내신것 대박나시길 기원하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 사소서
기쁘고 즐거운 나날 되소서..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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