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몸에...큰성량을 가진 귀여운(?)..유미리씨
주경
2007.12.05
조회 44

참으로 대단한 가수였죠?

86년 강변가요제..
초롱초롱한 눈빛과..자그마한 몸을 가진..19세의 소녀가
어머..어찌나 시원스레 노래를 잘부르던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가수이거늘..
무서운 병도 이기고..
정말 잘 견디시고..많은분들께 희망을 주신분.

앞으로도..
아주 행운만이 가득있는 가수이시길 빕니다.
정말정말..
잘오셨습니다...반갑구여.

15년만에 낸 신곡 [넌 내꺼]맞죠?
노래가 시원스레 좋던데여~~
유가속에 오신가수분들은...모두가 대박난다는 그런소문도 있답니다.
하하하.

하튼..'
너무너무 장하십니다.

앨범 대박나세여...홧팅~~

라이브 많이 불러주고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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