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대단한 가수였죠?
86년 강변가요제..
초롱초롱한 눈빛과..자그마한 몸을 가진..19세의 소녀가
어머..어찌나 시원스레 노래를 잘부르던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가수이거늘..
무서운 병도 이기고..
정말 잘 견디시고..많은분들께 희망을 주신분.
앞으로도..
아주 행운만이 가득있는 가수이시길 빕니다.
정말정말..
잘오셨습니다...반갑구여.
15년만에 낸 신곡 [넌 내꺼]맞죠?
노래가 시원스레 좋던데여~~
유가속에 오신가수분들은...모두가 대박난다는 그런소문도 있답니다.
하하하.
하튼..'
너무너무 장하십니다.
앨범 대박나세여...홧팅~~
라이브 많이 불러주고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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