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전,다니던 회사 영업부에 근무하던 저는,,
막내라 항상 부서 회식 자리의 마무리인 노래방에 가면..
늘 분위기를 띄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답니다!
솔직히 분위기 메이커가 절대 될 수없는 성격임에도 불구 하고..
회사 일의 연장이라 생각하곤,,의무감으로 임무에 임했답니다.^__^
지금도 그때 치던 템버린 동작은 환상입쬬~!! ㅋㅋ
▶부서 회식 자리에서 부르던 나의 노래방 베스트3
= 서주경 ..... 당돌한 여자
= 나 미 ..... 영원한 친구
= 혜은이 ..... 열정
쳐진 노래 부르면,,윗분들 바로 인상 바뀌심으로 인하여..
어렵지 않고 어깨 약간씩 들썩 일 수있는 곡으로 항상 준비하고
불렀답니다~^^
▶결혼전 친구들과의 모임서 불렀던 나의 노래방 베스트3
= K2 ..... 슬프도록 아름다운
= 양수경 ..... 이별의 끝인 어디인가요
= 투투 ..... 그대 눈물까지도
주로 슬픈 발라드의 곡을 많이 불렀고,,친구들이 분위기 실컷
띄워 놓으면 제노래가 다 망쳐놓는다고 원성도 많이 샀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들..소중한 추억으로 남는데요~~
그때가 참 그립고,,소중한 이들이 모두 너무나 보고 싶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행복하세요!
그리고,,낯익은 이름들이 게시판에 많이 보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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