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베스트 쓰리~~
최정옥
2007.12.04
조회 31

추운 날씨....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겨울 바람때문에...
이노래 정말 진짜루 어울리죠...
솔직히 학창시절에 노래방 자주 갔는데 결혼하고,
지내다보니 노래방보다 영화쪽에 문화생활을 돌리게 됩니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돈을 조금씩 보테 놀던 기 기억이
생생... 서로들 결혼해 떨어져 있어 만나는게 더더 힘들고,
겨우 두달에 한번씩 중간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것도 몇달하고
한녀석이 임신관계로 조금 밀뤄지고 잇네요.
지금도 간혹 가긴하지만 그래도 그때 철없이 놀던 그때 만지못하네요
사장님께서 한시장 주시고 끝나기몇번전에 노래가사 아주 긴것을 선택해서 목청이 터져라 부르던 그 노래 몇가지를 적어봅니다ㅣ


달타령/
내가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 진미령
환희/정수라
오빠/왁스

그때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가볼수 있게 신청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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